TRANCHOIR
빵으로 사랑을,
빵으로 사랑을,
커피로 희망을
뜨랑슈아는 1G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직한 마음이 있습니다.
뜨랑슈아란?
중세에 고기요리를 담는 그릇 대용으로 뜨랑슈아(TRANCHOIR)라고 부르는 두껍게 썬 빵을 사용했으며 무척 가까운 사람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뜨랑슈아는 전문 베이커리 베이커리 납품업체로서 카페납품, 단체간식주문, 선물세트(특별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정직합니다.
1G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직한 마음이 있습니다.따뜻합니다.
뜨랑슈아 (’함께 빵을 나누어 먹는 친구사이’)의 뜻처럼 서로를 돕고
나누는 마음 가득한 따뜻함이 있습니다.건강합니다.
가장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 선별하여
정성과 영양을 듬뿍 담은 빵을 만듭니다.행복합니다.
우리가 만든 빵을 맛있게 먹고 있을
여러분의 행복한 미소때문 입니다.

